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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 작업대 입니다.

난장판이죠 ㅠㅠ

저도 평소에 어디다 어떤 공구를 놨는지 기억을 못해서 문제일정도입니다

그래서 항상 공구걸이 갖구 싶다 해서 철로 된거 알아봤는데 가격이 ㅎㄷㄷ 하네요

그래서 나무 판자때기로 만들면 되지 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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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구해온 가로 120cm 세로 60cm 판자입니다

부모님이 거래하시는 싱크대 공장에서 하나 받아온 사이즈구요 재질입니다. 꽤 비싼 싱크대에 들어가는 놈처럼 보였는데 그런 사소한것은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공구걸이가 될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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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준선이 필요 했기에 이런식으로 다 연필로 10cm짜리 정사각형이 나오도록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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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과정이 생략되었는데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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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시면 나와있는 쇠파이프에 전동드릴로 고정을 시키고 샘플로 하나 달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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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래조래 달아보기 시작! 하다보니깐 중간과정이 많이 생략되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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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비밀스럽게 준비한 신소재…..가 아니라

싱크대에 사용되는 인조대리석입니다(죄다 싱크대야;;)

이걸 까는 이유는 납이 떨어지거나 글루건이 바닥에 붙었을때 미끌미끌하고 열에 상대적인 강한 받침대가 필요할것 같아서 깔았습니다

물론 이것도 버리는거 주워다 만들었죠

바로 완성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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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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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끔 조밀한 납땜 작업할때 조금이라도 어두우면 불편한게 많아서

LED바를 이용해서 조명도 달았습니다

또한 저 LED바가 인두기와 글루건이 꼽힌 멀티탭에 전원이 들어왔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만들고 나니 뿌듯하긴한데 뭘 만들지는 생각이 안나는게 흠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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