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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사진 찍어두고 포스팅 하지 않은 내용인데요
어느날 hTC evo의 화면은 말짱한데 터치가 간헐적으로 그리고 너무 자주 먹통이 되는것입니다
UI는 작동하는것으로 봐서 하드웨어 고장
센터로는 TGS를 갔습니다 여러 해외사들의 외주들을 봤고 초보자인 제가 봐도 거기 기사분들 무능력하죠
어찌됬던 가져가보니 2년에 이틀 지나서 유상 AS 그것도 교품이 아니라 센세이션으로 교체 조건 현금 40정도 지급
뭔 이게 날벼락 기사라는 분이 제가 말할땐 말이 안되잖아요 드립치고 30분 설명해도 안믿더니만
자기도 직접보니 믿더랍니다 그런데 어떻게 겉 케이스도 안열어고보고 수리불가 부품 없음을 선고하시는지
참…. 접촉 불량의 기본은 분해 재조립 아닌가요?
여튼 전 AS보증기간이 지나면 매우 용감해져서
바로 준비물로
IMG_1794
기기와 여러가지 규격의 드라이버 셋트
IMG_1796   
그럼 당차게 뒷커버를 열어줍니다
  IMG_1810
나사를 풀어줍시다 일단 보이시는 나사는 죄다 풀어주시고IMG_1811
이런식으로 쉽게 들리기 시작하는데 너무 힘들 쓰지 마시고 혹시 안풀린곳이 있나 찾아 보시면 됩니다
DSC00448
이걸 참고하여 나사들의 위치를 파악하시는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DSC00447
전체적인 구조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저 노란색 점퍼들, 분해후 역순 조립DSC00450
간단히 핀셋으로 잡아서 빼주시면 됩니다 손가락은 너무 두꺼워서 손상이라도 온다면 그대로
휴지통 직행입니다 긴장하세요
DSC00449
아래쪽은 보호 테입이 있어서 벗기고 작업합니다 테이프는 별 의미 없으니 버리셔도 무방할것 같네요
DSC00451
라고 아무생각없이 떼자마자 필요성을 느낀 테잎.. 그냥 평범한 테이프로 교체해줍니다
그리고 다시 역순으로 끼워서 조립 나사 체결 후
테스트하니 터치 불량문제가 싹 사라졌습니다
혹시 저와 같이 문제를 겪는 분이 있으시면 서랍속에 처박아 두지 마시고 도전해보시라고 포스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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